영화 「인디펜던스 데이」,美 작년 최고흥행

입력 1997-01-06 20:12수정 2009-09-27 08:3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국의 주요 영화사들은 작년 57억6천만달러(약 4조8천억원)의 입장료 수입을 기록했으며 12개 영화가 1억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고 영화전문 일간지인 버라이어티가 3일 보도했다. 이러한 입장료 수입은 미국내 매출만 포함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주요 영화들은 해외배포에서 수입을 2배로 높이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영화는 「인디펜던스 데이」로 3억6백만달러의 수입을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 「트위스터」(2억4천1백만 달러) 「미션 임파서블」(1억8천1백만달러) 「더 록」(1억3천4백만 달러) 「미치광이 교수」(1억2천8백만 달러) 순이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