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학교장 직인 없어도 특차원서 접수

입력 1996-12-06 08:14수정 2009-09-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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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는 5일 특차모집 때 학교장의 직인이 없는 원서도 받아주기로 결정했다. 연세대 閔庚燦(민경찬)입학관리처장은 『이는 지난해 일부 고교에서 서울대 합격자 수를 늘리기 위해 우리 대학 특차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의 입학원서에 교장직인을 찍어주지 않는 등의 물의를 빚은 적이 있어 이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李浩甲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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