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판화비엔날레 개막…일민문화관서 15일까지

입력 1996-12-03 19:59수정 2009-09-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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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거평그룹과 이건창호시스템이 협찬하는 제10회 서울 국제판화 비엔날레가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민문화관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金炳琯(김병관)동아일보회장 吳明(오명)사장과 羅承烈(나승렬)거평그룹회장 金英根(김영근)이건창호시스템대표이사 李大源(이대원)전예술원회장 尹明老(윤명로)서울대미대학장 吳光洙(오광수)한국미술평론가협회회장 운토 투루넨 주한핀란드대사 패트릭 리네핸 주한미국대사관 공보관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인현씨(한성대교수)의 대상수상작 「카베르네 소비뇽1」을 비롯, 세계 45개국에서 출품된 81점의 입상 입선작이 오는 15일까지 전시된다. 〈홍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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