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민족주의단체 「마티 불가리아」시위 “발칸반도는 하나”

입력 1996-11-28 20:43수정 2009-09-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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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극우민족주의단체「마티 불가리아」소속 청년단원들이 27일

소피아시내에서 2차세계대전후 발칸반도를 분할한 뇌이조약에 반대해

국기를 날리며 횃불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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