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보졸레와인의 달』…특급호텔들 판매행사

입력 1996-11-28 20:19수정 2009-09-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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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康秀珍기자」 프랑스의 보졸레 누보와인 판매행사가 각 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보졸레지방의 햇술」이라는 뜻의 보졸레 누보와인은 프랑스 보졸레지방에서 9월에 처음 수확되는 포도로 4∼6주간 단기 숙성시켜 빚은 와인. 과일향이 풍부하고 상큼한 맛으로 인기가 높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향과 맛이 감소되므로 보통 12월까지 마셔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매년 11월 셋째주 목요일 자정을 기해 전 세계적으로 출하되는 것이 특징. 국내에서는 신라호텔 등 몇몇 특급호텔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병당 1만3천∼4만원. △리츠칼튼호텔〓세자르그릴 카페환티노 △신라호텔〓각 식당 △하얏트호텔〓테라스카페 파리스그릴 델리 △롯데호텔〓쉔브룬 △스위스그랜드호텔〓각 식당 △르네상스서울호텔〓노블레스 멤버십 레스토랑 클럽호라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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