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반란」 주도 할인판매점들

입력 1996-11-17 20:09수정 2009-09-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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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奎振기자」 「가격반란」을 주도하는 다양한 업태의 할인판매점들이 우리나라에도 성업중이다. ▼디스카운트 스토어〓실용적인 생활용품을 시중보다 30%이상 싼 가격에 대량 판매한다. 셀프 서비스가 원칙. 이마트가 대표적 업소. ▼회원제 클럽〓창고 형태의 점포운영으로 디스카운트 스토어보다 싸다. 상자 또는 묶음단위로 판매하며 1년에 얼마씩 회비를 낸다. 프라이스 클럽과 킴스클럽이 대표적. ▼아웃렛〓비인기상품 재고상품 등을 대폭 인하된 가격에 판매. 물류창고 관광단지 등에 입점. 아웃렛2001이 있다. ▼대중양판점〓백화점과 상품구성은 비슷하나 고급보다는 실용적 생활용품을 주로 취급. 한양유통 같은 곳. ▼카테고리 킬러〓특정 계열상품을 중점판매. 완구백화점과 용산전자상가. ▼하이퍼 마켓〓매장면적 5천평이상의 대규모점포로 창고형태로 판매.한국까르푸가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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