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소형 신형 「애니콜」 8일부터 시판

입력 1996-11-06 20:42수정 2009-09-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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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宇鎭기자」 삼성전자는 디지털 휴대전화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운 신제품 「애니콜 디지털 SCH200F」를 개발, 8일부터 1백5만원에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송화기 부분이 접히는 플립형이며 1백59g에 크기는 1백66㏄(130×51×25㎜)로 전세계에 지금까지 출시돼 있는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 휴대전화 가운데 최소형 최경량이다.신제품은 초절전 회로를 채택, 90시간동안 대기 사용할 수 있고 2백50분까지 연속통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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