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배구]선경­대한항공 나란히 우승

입력 1996-10-30 21:42수정 2009-09-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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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淳剛기자」 선경과 대한항공이 아식스스포츠컵 96한국실업배구대제전 2차대회에서 나란히 2승을 기록했다. 선경은 30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A조 예선 2차전에서 국가대표 장신센터 장소연(1m84)과 세터 강혜미의 콤비플레이가 위력을 떨쳐 1차대회 우승팀 흥국생명에 3대0으로 완승했다. 남자부 B조의 대한항공은 상무에 3대1로 역전승했다. 1세트를 내준 뒤 2,3세트를 내리 따낸 대한항공은 4세트에서 접전 끝에 16대14로 승리,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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