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종합선수권]김경호-정창숙 남녀부 선두로

입력 1996-10-29 20:23수정 2009-09-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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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純一 기자」 김경호(상무)와 정창숙(대구서구청)이 제28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부 선두에 나섰다.김경호는 29일 청주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자부 90m와 70m에서 각각 3백20점과 3백37점을 기록, 1위를 마크했다.여자부에서는 정창숙이 70m에서 3백31점으로 5위에 그쳤으나 60m에서 3백41점을 쏴 중간종합 1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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