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첫 추곡수매 실시…전북 부안서

입력 1996-10-28 20:25수정 2009-09-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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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추곡수매가 28일 전북 부안군 백산면 평교리와 상서면 감교리에서 실시돼 모두 6천부대(벼40㎏들이)가 수매됐다. 추곡수매는 내년 1월 31일까지 전국 7천51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올해 추곡수매에서는 세계무역기구 협정에 따라 수매보조금이 1조9천5백94억원으로 감축돼 수매가를 지난 해와 같은 수준(13만2천6백80원)으로 동결할 경우 모두 9백20만섬을 수매하게 된다.〈李英伊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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