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돈 6천만원 횡령 50대직원 구속

입력 1996-10-26 20:18수정 2009-09-27 14:4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지원 남부지청 형사3부(金鍾吉 부장검사)는 26일 회사내의 새마을금고 업무를 담당하면서 직원들이 써낸 입금전표를 처리하지 않는 방법으로 6천3백여만원을 빼돌린 金仁煥씨(50·회사원·서울 강서구 화곡동)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구속했다.〈夫亨權기자〉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