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60명 최종합격…송해모씨 수석 영예

입력 1996-10-22 20:08수정 2009-09-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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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22일 제33회 변리사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영예의 수석은 68.90점을 얻은 宋海模씨(25·서울대 천문학과졸)가 차지했 고 최연소합격은 金廣南씨(22·서울대대학원 전기공학부), 최고령합격은 崔容源씨(3 8)가 각각 차지했다. 최종합격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金重鎬 崔容源 崔利旭 李哲熙 金咸坤 崔興洙 劉壽美 金泳東 郭悳詠 具成盡 尹碩鉉 朴倞完 兪炳虎 梁渶弼 尹惠鎭 張賢淑 吳鍾鎰 兪炳善 宋海模 閔羅泓 李윤신 李京蘭 李廣顯 睦旋榮 朴商敦 金暎希 李東宰 梁芝順 李庸寬 金相佑 南羲燮 文斗鉉 金泰秀 李昊根 宋廷恩 權赫洙 孫 敏 金源俊 金三秀 李美慶 李知恩 金成鎬 趙容晙 辛晶建 金 珍姬 金奭顯 元榮鎬 林廷珍 金仁順 李義勳 卞銀明 咸賢卿 朴美淑 安恩慶 金 美 金廣 南 朴慶薰 金仁植 裵順子 宋永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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