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회 동아공예대전 개막…광화문 일민문화관서 전시

입력 1996-10-22 20:03수정 2009-09-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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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거평그룹이 협찬한 제24회 동아공예대전이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민문화관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동아일보 吳明사장과 거평그룹 羅承烈회장, 權純亨 李慶成 金聖 洙 金壽正 金相汎 孫正禮씨 등 심사위원, 한국자수문화협의회 南相敏회장 등이 참석 해 개막테이프를 끊고 전시작품을 둘러봤다. 오는 11월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입상 입선작 1백여점이 선을 보이며 동아공예동우회의 회원 초대전도 마련된다. 〈홍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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