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社 일본서 국제전화료 할인사업 개시

입력 1996-10-21 20:57수정 2009-09-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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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T&T사가 일본에서 국제전화료 할인사업인 「콜백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니 혼 게이자이 신문이 20일 보도했다. AT&T는 이 회사의 글로벌 전화카드 소지자에게 매달 기본요금 10달러만 내면 미국 으로 국제전화를 걸 경우 기존 요금에서 최고 60%까지 할인된 분당 59센트를 부과한 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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