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뉴시스
오르반 전 총리는 지난해 4월 “ICC가 정치적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하며 탈퇴를 추진했다. 네타냐후 총리를 수도 부다페스트로 초청할 의사도 밝혔다. 이로 인해 다음 달 2일부터 ICC 탈퇴가 발효될 예정이었지만 머저르 총리의 집권으로 무효화됐다.
ICC는 2024년 11월 가자전쟁 과정에서 반인도주의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네타냐후 총리와 요아브 갈란트 전 이스라엘 국방장관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2023년 3월에는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아동 강제 납치에 관여했다며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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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벤그비르 장관은 눈이 가려진 채 땅에 엎드린 활동가들에게 “이스라엘에 온 걸 환영한다. 우리가 주인”이라고 쳐 파문을 일으켰다.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은 “프랑스 국민이 위협받고, 겁박당하고, 폭행당하는 걸 용납할 수 없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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