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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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리즈로 알려진 성우 남도형(43)이 결혼했다.
남도형은 2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했던 매니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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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을 비롯해 방송인 박경림, 유튜버 침착맨, 정지선 셰프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했다.
축가는 가수 테이가 불렀다.
남도형은 KBS 성우극회 32기 출신으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원피스’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