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23일 방송
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광고 로드중
주우재가 기상청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 하니?’에서는 세종대왕 탄신일 629돌을 맞아 어명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하와 주우재는 “대한의 날씨를 관측하여 백성을 이롭게 하라”는 명을 받고 기상청에 방문했다. 기상청 통보관이 어명을 돕기 위해 나왔고, 주우재는 통보관에게 “순수 궁금증인데 질문 하나 해도 되냐”며 화두를 던졌다.
광고 로드중
통보관은 “학교 다닐 때 늘 100점만 맞았느냐”,“우리 기상청 강수 유무 정확도가 90퍼센트가 넘는다”라고 반박했고, 하하는 “근데 재작년엔 많이 틀렸잖아요”라며 짓궂은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