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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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47)이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30)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성시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미요시 아야카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그는 “제가 사랑에 빠져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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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분이지만, 남녀 간의 그런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이런 설명을 하는 것 자체가 마치 김칫국을 마시는 것 같아 부끄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정작 본인이 보면 뭐라고 생각할지 걱정된다”고 했다.
가수 성시경과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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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