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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가 아이코스 일루마(IQOS ILUMA)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 브랜드 ‘테리아(TEREA)’의 첫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21일 한국필립모리스에 따르면 이번 한정판 제품은 ‘테리아 리마스터 에디션(TEREA Remaster Edition)’ 7종으로, 기존 테리아 고유의 맛과 품질은 유지하면서, 빛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테리아 리마스터 에디션’은 테리아의 대표 인기 제품 7종으로 구성됐다. 출시 제품은 ▲테리아 실버 ▲테리아 엠버 ▲테리아 블루 ▲테리아 그린 ▲테리아 퍼플 웨이브 ▲테리아 오아시스 펄 ▲테리아 썬 펄이다.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이하 PMI)은 일반 담배 판매를 중단한다는 장기 비전 아래 비연소 제품 중심의 사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2년 11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출시와 함께 테리아를 선보였다. 현재 타바코 블렌드, 후레쉬 블렌드, 캡슐 제품 등 총 21종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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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최근 소비재 업계 전반에서 패키지는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브랜드 감성과 경험을 전달하는 요소로 확장되고 있다”며 “테리아 리마스터 에디션은 브랜드 최초의 한정판으로, 익숙한 제품 경험에 새로운 감각적 요소를 더하고자 기획했다”고 전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