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 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중국 베이징 둥청구 난뤄구샹 길거리에서 ‘팡좐창69’ 짜장면을 먹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갈무리 @_FOR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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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했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베이징에서 짜장면을 먹었던 식당이 화제를 모으며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식당 측은 황 CEO의 방문을 기념하는 특별 메뉴까지 만들었다.
20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1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베이징 둥청구 난뤄구샹 길거리에서 황 CEO를 목격했다는 영상이 다수 올라왔다.
황 CEO가 중국 베이징 길거리에서 짜장면을 먹고 있다. 엑스(X·옛 트위터) 갈무리 @_FOR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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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CEO가 방문한 식당 측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죽 재킷을 인용해 ‘가죽 재킷을 입은 전쟁의 신’ 세트 메뉴를 출시했다. 채널A
식당 측은 황 CEO의 방문 이후 손님이 급증해 최소 30분 이상 줄을 서야 한다고 밝혔다.
황 CEO가 방문했던 식당 앞에 손님들이 줄을 서 있다.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