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 빌리프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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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ILLIT)의 ‘잇츠 미’(It‘s Me)가 글로벌 차트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19일(현지 시각)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23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잇츠 미‘는 ’글로벌 (미국 제외)‘ 32위, ’글로벌 200‘ 67위에 올랐다.
세부 차트에서도 아일릿의 존재감은 뚜렷했다. ’잇츠 미‘는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8위, ’핫 댄스/팝 송‘ 15위에 자리했다.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는 ’월드 앨범‘ 2위, ’톱 댄스 앨범‘ 10위, ’톱 앨범 세일즈‘ 1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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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일릿은 지난 2023년 9월 데뷔해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달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를 발매했다. ’마밀라피나타파이‘는 서로 원하지만 누구도 먼저 나서지 않는 눈치싸움을 뜻하는 단어로, 타인과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을 다뤘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