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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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딘딘이 자신의 연애 경험을 털어놨다.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누내여2)는 19일 새롭게 MC로 합류한 딘딘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10시40분 첫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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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상과의 연애 경험에 대해 “연상을 주로 좋아했던 것 같다. 어릴 때부터 30대까지는 제가 성숙하지 못 해서 연상을 만나고 싶어했던 것 같다. 연상에게는 자연스럽게 기대고 의지하게 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누나들과 있는 게 익숙하다 보니, 연상녀들이 연하남들과 있을 때 심리를 조금 더 잘 읽지 않을까 싶고 그걸 방송에서 잘 이야기하려 한다”고 덧붙였다.
‘누내여2’가 지닌 다른 연애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연상에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과 연하를 귀여워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느낄 수 있는 묘한 감정들이 있는데, 그걸 캐치하신다면 정말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아울러 “다른 프로그램보다 호흡도 빠르고, 합숙 기간도 짧다 보니 확실히 전개가 빨라서 보는데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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