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회사 창립 후 소외 이웃 돕기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점이 공로로 인정받았다. 사랑모아는 결손가정 자녀 후원을 17년째 이어오고 있고, 미얀마 방과후학교 후원도 14년째 지속하고 있다. 탈북민과 장애인 단체 지원 활동도 이어왔다.
사랑모아는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보험설계사(FP)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구축해 온 점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제주도에서 열린 사내 행사에서 FP 등 임직원 2000명이 참여해 1억5000만 원 규모의 기부를 했다.
광고 로드중
김화영 기자 ru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