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전원책, 선거구 실종사태 이야기 나눠…
(사진=JTBC 썰전 유시민 전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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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국회의원, 월급주면 안돼” 유시민과 설전
썰전에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가 국회의원들을 비판했다.
지난달 21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선거구 실종 사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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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유시민은 “그건 변호사님의 해석”이라며 전원책 의견에 반대 주장을 펼쳤다.
이에 김구라는 “전원책 변호사님은 그럼 요즘 주변 의원들을 국회의원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냐”고 물었고 전원책은 “국회의원 아니다. 1월달 월급 주면 안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 유시민과 전원책은 트와이스 쯔위가 흔든 대만국기 논란에 대해 중국의 태도를 비판했다. 이에 대해 유시민은 “중국 땅은 엄청 넓다. 그런데 속은 엄청 좁다”고 비판했고 전원책은 “무엇이든 정치에 자꾸 연결시키지 마라. 음악은 음악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