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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이 패닝눈을 공개했다.
가수 데프콘은 4월1일 트위터에 “애인 생겼다고 해도 안 믿을꺼고 결혼 한다고해도 안 믿을꺼고 이번 만우절은 그냥 포기해야겠네 아침에 이성재 회원님 프로그램 하차 거짓말에 속아 다급하게 문자나 보내고 나 참 바보다. 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데프콘은 바가지 머리 가발을 쓰고 입을 오므리며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소녀처럼 표정을 짓고 있다. 데프콘은 ‘무한도전-못친소’에서 해외 영화배우 ‘다코타 패닝’눈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고 말해 ‘패닝 눈’이라는 수식어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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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데프콘 트위터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