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SBS ‘옥탑방 왕세자’에서 눈에 보이는 모든 숫자와 글씨, 그림을 한 번에 외워버리는 능력자 송만보 역을 맡은 이민호가 생애 첫 아르바이트를 ‘옥탑방 왕세자’ 촬영장에서 하게 됐다.
왕세자와 3인의 심복들은 현대 생활 적응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게 됐고 박하를 도와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그 중 송만보는 주차보조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는데 실제로 이민호는 “이게 내 생애 첫 아르바이트”라고 밝혔다. 이민호 측은 “이민호는 연기이지만 첫 아르바이트 경험이라 재밌어 했다. 주차 보조용 경광등을 쉬는 시간에도 이리저리 흔들며 즐거워 했다”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광고 로드중
사진제공ㅣSBS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