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라디오방송 DJ가 최근 토니 블레어총리를 가장해 넬슨 만델라 남아공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한 뒤 내용을 자신의 프로에서 공개했다고.
이 남자는 “나는 런던의 토니”라고 속여 만델라대통령과의 통화에 성공한 뒤 능청스럽게 북아일랜드 문제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으나 “만우절에는 무얼하느냐”고 묻는 바람에 장난임이 드러나 통화가 중단됐다고.
〈AP〉
이 남자는 “나는 런던의 토니”라고 속여 만델라대통령과의 통화에 성공한 뒤 능청스럽게 북아일랜드 문제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으나 “만우절에는 무얼하느냐”고 묻는 바람에 장난임이 드러나 통화가 중단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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