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2.1조 규모 ‘압구정 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 약 2조1154억원 규모의 한강변 재건축 사업이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 체육관에서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업…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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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 약 2조1154억원 규모의 한강변 재건축 사업이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 체육관에서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삼성물산은 이번 사업…
![“세입자 사망했는데 집 못 뺀다”…상속 갈등에 명도 분쟁도[집과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2/133968095.3.jpg)
세입자 사망 뒤 상속인 간 갈등으로 보증금 반환과 명도 문제가 장기화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임대인이 주의해야 할 법적 쟁점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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