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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신인때 송진우 선배님 보며 키운 200승 꿈 이뤄”

    류현진 “신인때 송진우 선배님 보며 키운 200승 꿈 이뤄”

    2006년 4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던 19세 루키는 “사인대로 던지라”는 선배 포수의 미트만 보고 공을 던졌다. 20년이 지난 2026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에이스는 직접 사인을 내며 포수를 리드한다. ‘괴물 신인’에서 ‘코리안 몬스터’로 진화한 류…

    •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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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한국오픈과 인연도 없고, 몸도 힘들어서 쉴까 했는데 아내가 예선에 가라며 대리운전을 불러 주더라고요.”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오픈 역사상 최초로 예선을 거쳐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 올린 양지호(37)는 역사적인 우승을 아내 김유정 씨 덕으로 돌렸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

    •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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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닷새간 고지대 1차 훈련한 韓 대표팀 “눈앞이 어질어질… 다리가 따로 놀아”

    닷새간 고지대 1차 훈련한 韓 대표팀 “눈앞이 어질어질… 다리가 따로 놀아”

    “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다리가 잘 안 움직여진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문환(대전)은 해발고도 1500m에서 닷새 동안 훈련에 참여한 느낌을 이렇게 표현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을 해발고도 1600m에 자리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

    •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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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측’ 호칭에… 北 내고향축구단, 우승 회견서 퇴장

    ‘북측’ 호칭에… 北 내고향축구단, 우승 회견서 퇴장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우승 기자회견 도중 ‘북측’이라는 표현에 반발해 퇴장했다. 2018년 인천에서 열린 국제탁구대회 이후 8년 만의 북한 선수단 방남을 계기로 남북 민간 교류의 물꼬가 트이기를 기대하는 목소리도 …

    • 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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