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일까요? KBO, 어린이날 맞아 선수들 어린 시절 사진 공개

동아일보 입력 2021-05-05 03:00수정 2021-05-05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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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오늘은 어린이날. 프로야구에서 맹활약 중인 선수들도 야구 선수를 꿈꾸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방망이를 잡은 손과 글러브를 낀 자세는 서툴지 몰라도 야구 선수를 향한 꿈과 열정 그리고 노력은 프로선수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KBO와 프로야구 구단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선수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들은 5일 오후 2시부터 5개 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 중계방송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어린 시절 얼굴과 표정만 봐도 어떤 선수인지 맞힐 수 있을까? [1] 삼성 구자욱 [2] KT 소형준 [3] 두산 오재원 [4] LG 유강남 [5] SSG 최정 [6] NC 박민우 [7] KIA 브룩스 [8] 한화 노시환 [9] 키움 이정후. KBO 제공


#어린이날#선수#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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