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셋째 아들 백일상 인증…“건강하게 자라자”

뉴시스 입력 2021-04-14 13:49수정 2021-04-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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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승엽이 셋째 아들의 백일을 축하했다.

14일 이승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자~♡♡♡ #100일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마 전 출산을 알렸던 이승엽의 셋째 아들, 강유의 백일상이 차려져 있다. 아빠와 붕어빵처럼 닮은 모습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한편, 이승엽은 지난 2002년 이송정 씨와 결혼했다. 2017년 시즌 종료를 끝으로 은퇴했다. 현재 KBO 홍보대사와 해설위원,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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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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