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스키사고 5년’ F1 황제 슈마허, 50세 생일 맞아…건강 상태는 불투명

뉴시스 입력 2019-01-03 15:38수정 2019-01-0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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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전 F1 챔피언 미하엘 슈마허(독일)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그의 건강상태는 가족의 극진한 간호 아래 현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는 2013년 12월29일 스키를 타던 중 사고로 머리를 다쳐 이후 스위스 자택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이 돌아왔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은 1995년 10월29일 일본에서 열린 일본 그랑프리 대회에서 우승하며 환호하는 모습. 
【스위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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