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스포츠동아|스포츠

[포토] 라모스, 한 손 번쩍 ‘뛰어도 소용없다!’

입력 2011-11-09 20:05업데이트 2011-11-09 20:2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9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삼성 라모스가 전자랜드 주태수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인천|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위터@binyfafa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스포츠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