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LPGA ‘소렌스탐 대회’ 2R 공동 4위…선두 페데르센과 4타 차
고진영(28·솔레어)이 ‘전설’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주최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둘째날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고진영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26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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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28·솔레어)이 ‘전설’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주최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둘째날에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고진영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26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더 아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애덤 롱(36·미국·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다 연속 페어웨이 안착’ 기록을 31년 만에 새로 썼다. 롱은 10일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14번홀(파4)까지 총 11번의 파4, 파5홀 티샷을 모두 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