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키맨’ 남욱 석방…“체포시한 내 조사 마무리 안 돼”

동아닷컴 입력 2021-10-20 00:51수정 2021-10-2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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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 중 한 명인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찰에 긴급 체포돼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1.10.18/뉴스1 © News1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관계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20일 석방됐다.

검찰은 체포시한 내 충분히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석방한다는 취지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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