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가석방 기간 60대 남성 전자발찌 끊고 도주 ‘경찰 추적 중’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10-08 21:16수정 2021-10-08 21:1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부산에서 한 60대 남성이 가석방 기간에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8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8분경 부산 사하구에서 6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이 남성은 2028년까지 발찌를 부착할 예정이었으며, 경찰은 법무부와 함께 해당 남성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다.

앞서 부산에서는 지난 1일 전주교도소에서 가석방된 뒤 하루 만에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도주 11시간 만에 경남의 한 모텔에서 검거되기도 했다.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주요기사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