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569명 역대 최다…사흘 연속 600명대 전망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9-09 19:05수정 2021-09-0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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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9일 오후 6시까지 569명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이다. 이에 서울 일일 확진자는 역대 처음으로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 기준 시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569명으로 전날(547명)보다 22명이 더 많았다. 누적확진자는 8만 5044명이다.

이날 오후 6시 신규확진자수는 역대 최다 기록이다.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기준 565명이 신규 확진된 것이 종전 최다 확진 기록이었는데 이보다 4명이 더 발생한 것이다.

또한 서울 일일 확진자는 7일 671명, 전날 667명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600명대 확진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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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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