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442명, 26일째 네자릿수…국내발생 1386명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8-01 09:42수정 2021-08-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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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7.30/뉴스1 (서울=뉴스1)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6일째 100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442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9만9787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1386명, 해외유입 5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69명, 경기 393명, 인천 87명으로 수도권이 68.4%(949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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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에서는 부산 57명, 대구 23명, 광주 12명, 대전 67명, 울산 19명, 세종 9명, 강원 44명, 충북 15명, 충남 42명, 전북 23명, 전남 9명, 경북 26명, 경남 81명, 제주 20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2098명(치명률 1.05%)이다.

격리 중인 환자는 2만2015명이다.

이날까지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은 1944만4120명이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37.9%다.

권장 횟수 접종을 모두 마친 접종 완료자는 총 714만5922명(인구 대비 13.9%)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7월 19일부터 8월 1일까지 2주간 ‘1251→1278→1781→1841→1630→1629→1487→1318→1363→1895→1674→1710→1539→1442명’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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