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오늘 오후 국민의힘 깜짝 방문…“입당 결단 가능성”

뉴스1 입력 2021-07-30 11:56수정 2021-07-30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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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의 한 음식점에서 ‘치맥회동’을 하고 있다. 2021.7.25/뉴스1 © News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를 방문한다. 당초 공개 일정이 없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추가된 일정이어서 입당을 전격적으로 밝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윤 전 총장 측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메시지에서 “이날 오후 1시50분 국민의힘 당사를 방문해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과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후 기자회견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치권에서는 입당을 결심했다는 추측이 나온다. 윤 전 총장 측 관계자는 뉴스1과 통화에서 “입당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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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또 다른 관계자는 “오늘 입당한다기 보다 입당을 언제까지 하겠다는 데드라인 정도를 제시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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