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452명 신규확진…닷새 만에 다시 400명대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6-13 09:49수정 2021-06-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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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452명이 나오면서 닷새 만에 다시 400명대로 내려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확진자가 452명 늘어 누적확진자수는 14만 7874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역발생은 419명이며 해외유입은 33명이다.

전날(565명)보다 113명 줄어든 수치로 닷새 만에 400명대로 내려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 237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 57건(확진자 74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787건(확진자 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만 6216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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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역별로는 서울 174명, 부산 13명, 대구 14명 인천 13명, 광주 2명, 대전 11명, 울산 2명, 세종 1명, 경기 142명, 강원 10명, 충북 6명, 충남 8명, 전북 1명, 전남 3명, 경북 7명, 경남 7명, 제주 5명이 확진됐다.

위중증 환자는 146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85명(치명률 1.3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38만 6223명으로 총 1180만 2287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이날 2차 접종을 받은 사람은 11만 7602명으로 총 299만 2129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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