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677명…나흘 연속 600~700명대

박태근 기자 입력 2021-04-10 09:30수정 2021-04-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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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7명으로 집계됐다. 나흘 연속 600~700명대 기록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77명이 늘어난 10만8945명이다.

최근 4일간 일일 신규확진자는 668명→700명→671명→677명이다.

677명 가운데, 국내 발생 확진자는 66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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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198명, 경기 199명, 인천 24명으로 전국 지역발생 확진자의 63.6%를 차지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579.3명으로 직전 1주(3월28일~4월3일) 477.3명보다 100명 이상 늘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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