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LH에 일침 “너희에겐 부동산이 맛동산이었구나”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3-09 14:15수정 2021-03-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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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JK김동욱 인스타그램
가수 JK김동욱(46)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일침을 가했다.

JK김동욱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H 로고를 올리며 “너희들에겐 부동산이 ‘맛동산’이었구나”라며 “국민들이랑 맛동산 좀 나눠먹지 그랬니”라고 질타했다.

JK김동욱은 글에 이어 ‘맛동산 파티’, ‘땅 따먹기 달인’ 이라는 글에 해시태그를 붙여 올렸다.

평소 문재인 정권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남겼던 JK김동욱은 이번 LH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질타를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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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JK김동욱은 2019년 9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와 관련된 의혹과 지난해 9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JK김동욱은 최근 인스타그램에도 “국민은 빛을 잃어가고 삶의 활력을 잃어가고 아이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잘못된 사상으로 삶을 살아갈까 두려운 이 현실”이라며 “나라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이고 아직도 곳곳엔 국민의 눈을 가리며 세금을 갉아먹는 인간들이 득실거린다”며 현 정권에 대해 비판했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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