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큰 별’ 지다…사진으로 보는 이건희 일생

동아일보 입력 2020-10-25 10:55수정 2020-10-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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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식’으로 기회 만든 삼성 1983년 이병철 회장의 도쿄 선언 및 64kb D램 개발. 동아일보 DB


1942년 에서 태어난 고인(故人)은 부친인 이병철 삼성창업주 별세 이후 1987년 삼성그룹 2대 회장에 올라 삼성그룹을 이끌었다. 사진은 1980년 고(故) 이병철 선대 회장(왼쪽)과 함께 있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삼성전자 제공

1942년 에서 태어난 고인(故人)은 부친인 이병철 삼성창업주 별세 이후 1987년 삼성그룹 2대 회장에 올라 삼성그룹을 이끌었다. 사진은 1987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왼쪽) 취?당시.삼성전자 제공

1989년 11월13일 충남 서산군 대산면에서 열린 삼성종합화학 대산콤비나트 기공식에 참석해 첫 삽을 뜨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한승수 상공장관, 박준규 민정당 대표, 김종필 공화당 총재, 노태우 대통령,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신현호 삼성물산 회장. 삼성전자 제공

1992년 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난 아버지 조지 부시 전 대통령(가운데)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오른쪽) 모습. 동아일보DB

위기 때마다 등장한 리더십 1993년 이건희 회장, 신경영 선언. 동아일보 DB

‘위기의식’으로 기회 만든 삼성 1993년 이건희 회장, 신경영 선언. 동아일보 DB


올림픽 유치 노력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동아일보 DB

2011년 7월 ‘2018 겨울올림픽’ 평창 유치가 확정되자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유치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만찬을 베풀었다. 일등공신 중 한 사람인 삼성 이건희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삼성 비자금’ 특검 수사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던 이건희는 2009년 12월 이른바 ‘원 포인트’ 특별사면을 받은 뒤 이듬해 2월 IOC 위원으로 복귀했고, 3월엔 삼성전자 회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동아일보DB

신경영선언 20주년 기념식 GDP 3만1000배 성장, 아시아의 기적… 헌신적 기업가 정신이 일궈냈다. 삼성그룹 제공

노무현대통령이 2006년12월 28일 청와대에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성과보고대회에참석한 강신호 전경련회장.손경식 대한상의회장.이건희 삼성회장.정몽구 현대차회장.구본무LG회장.최태원 SK회장을 접견하고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했다.행사에앞서 이건희회장과 악수하고 있다. 동아일보DB

삼성 까딱 잘못하면 구멍가게 수준 된다“ 이건희(가운데) 前회장 공식활동 라스베거스 가전쇼(전자박람회) 동아일보 DB

이명박 대통령이 2011년 2월 15일 오후 강원 평창 알펜시아 봅슬레이 훈련장을 방문해 ‘드림프로그램’에 참가한 외국 어린이들을 위해 봅슬레이 스타트 훈련을 도와 주고 있다.왼쪽부터 정진석 정무수석,정병국 문화부장관 ,백용호 정책실장,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동아일보DB

이건희 어린시절. 팬덤북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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