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1/133893527.5.jpg)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내년부터 요양병원에도 임종을 앞둔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고통을 완화해 주는 호스피스가 본격 도입된다. 국민 4명 중 1명이 생을 마감하는 장소인 요양병원에서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보장되도록 호스피스 병상을 확대하려는 것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사진)은 8일 서울 중구 서울스…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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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1/133893527.5.jpg)
내년부터 요양병원에도 임종을 앞둔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고통을 완화해 주는 호스피스가 본격 도입된다. 국민 4명 중 1명이 생을 마감하는 장소인 요양병원에서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보장되도록 호스피스 병상을 확대하려는 것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사진)은 8일 서울 중구 서울스…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7/133816272.1.jpg)
스마트폰이나 PC로 작성한 ‘디지털 유언장’의 효력을 인정하고 공공기관이 유언장을 보관해 주는 방안이 정부 자문기구에서 논의된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자산인 ‘시니어 머니’가 지난해 4600조 원에 달하는 등 부의 이전 규모는 커지고 있지만 관련 법령은 수기(手記) 등 아날로그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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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지영이가 지금 경찰서에 있어요.”8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보호관찰소. 보호관찰관인 김모 계장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전날 야간 외출 제한을 어기고 집을 나갔던 한지영(가명) 양이 범죄 피해를 당해 경찰서에 있다는 연락이었다. 김 계장은 이날 오전부터 지영 양과 줄곧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