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의사 2명 급파, 5·18 희생자 사인 조사

    의사 2명 급파, 5·18 희생자 사인 조사

    5·18민주화운동 직후 미국인 의사 2명을 광주에 보내 진상 조사서를 만든 미국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1935∼2026)가 작고했다. 이 문서는 해외 인권 단체가 작성한 첫 오월 광주 조사서다. 5·18기념재단은 최근 성명을 통해 “5·18민주화운동과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

    • 2026-05-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