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요구한 적 없다”던 호원초 학부모, 400만원보다 더 받아냈다
고(故) 이영승 교사에게 400만 원을 받은 학부모가 이를 부인했으나, 실제로는 400만 원보다 더 많은 돈을 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28일 MBC는 이 교사와 학부모 A 씨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알림)를 공개했다. 이 교사는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매달 50…
- 202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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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영승 교사에게 400만 원을 받은 학부모가 이를 부인했으나, 실제로는 400만 원보다 더 많은 돈을 받은 정황이 드러났다. 28일 MBC는 이 교사와 학부모 A 씨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알림)를 공개했다. 이 교사는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매달 50…

이른바 ‘페트병 사건’으로 고(故) 이영승 교사에게 400만원을 받은 학부모가 “돈을 요구한 적 없다”고 부인했던 가운데, 실제 400만원보다 더 많은 돈을 받은 정황이 나왔다. 28일 MBC는 이 교사와 학부모 A씨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알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