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김호경]또 평당 2억 넘은 강남아파트… ‘토허제’로는 못 잡는다3일 서울 아파트 ‘대장주’로 불리는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 ‘국민평형’(전용면적 84㎡)이 70억 원에 팔렸다. 3.3㎡(평)당 가격이 2억590만 원에 거래된 것이다. 4년 만에 분양가의 3.6배로 무섭게 오른 이 아파트값 상승세를 요즘처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설명하기는 쉽지 않…2025-03-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