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책의 향기]당신은 당신만의 서핑보드를 가졌나요?
보헤미안처럼, 자연인처럼… ‘월든’ 속 삶을 꿈꾸다[책의 향기]
[책의 향기/밑줄 긋기]돈까스를 쫓는 모험
[책의 향기]줄무늬, 중세시대엔 악마의 표식이었다?
[책의 향기]조용한 도서관보다 사람냄새 나는 도서관
[새로 나왔어요]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外
[책의 향기/밑줄 긋기]마음과 엄마는 초록이었다
[책의 향기]청년 소크라테스에게 사랑을 가르쳐준 그 여인
[어린이 책]바다로 가려면 꼭 있어야 해!… 캥거루가 애타게 찾는 그건?
[책의 향기]그 모든 걸 가능케 한 것… “깡, 응집력, 고집”
[책의 향기]슬프고도 기쁜 ‘나의 일’을 말합니다
[새로 나왔어요]주의력 연습 外
[그림책 한조각]겨울 봄 여름 가을, 생명
김 첨지의 설렁탕, 구보씨의 커피는 어떤 맛이었을까[책의 향기]
안 써보니 알것같다 왜 그리 쪼들렸는지[이호재의 띠지 풀고 책 수다]
[책의 향기]한자리서 수백 년… 청와대 터줏대감들
‘유럽의 병자’ 독일을 바꾼 이 사람 [책의 향기]
“왜 먹지를 못하니”… 운수 좋은 날 아내는 왜 설렁탕을 사달라고 했을까? 
[책의 향기/밑줄 긋기]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사라지고 싶어 떠난 곳… 여우가 나를 혼자 두지 않았다[책의 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