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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정치

휴가에서 복귀하는 尹 대통령…금융위 업무 보고받아

입력 2022-08-08 07:44업데이트 2022-08-0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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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에서 복귀하는 윤석열 대통령은 8일 금융위원회의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지난달 수립한 125조 원 규모의 금융 부문 민생안정 계획 후속 조치를 비롯해 금융규제 혁신, 가계부채 안정적 관리 등 주요 정책과제를 보고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윤 대통령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오찬 주례회동을 가진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7일 취재진과 만나 윤 대통령의 휴가 후 국정 운영은 ‘경제’에 방점이 찍힐 것으로 내다봤다.

관계자는 “경제난 극복이 최우선 당면 과제”라며 “서민이나 취약계층이 경제난으로 고통받지 않게, 경제를 살리는 일에 주력할 것으로 짐작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과 한 총리의 이날 회동에서도 서민 경제와 내달 추석 물가 등 집중된 논의가 오갈 전망이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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