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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내외, 반려견과 용산 청사 앞 잔디마당 산책

입력 2022-05-29 14:38업데이트 2022-05-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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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건희 여사 페이스북 팬페이지 ‘건희 사랑’
윤석열 대통령 내외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앞 잔디마당을 비롯해 대통령 집무실에서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페이스북 팬페이지인 ‘건희사랑’에는 29일 윤 대통령 내외가 잔디마당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비롯해 대통령 집무실에 앉아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출처=김건희 여사 페이스북 팬페이지 ‘건희 사랑’

사진출처=김건희 여사 페이스북 팬페이지 ‘건희 사랑’

이 사진은 윤 대통령이 전일 퇴근한 후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낼 때 찍은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잔디밭에 앉아 반려견들이 산책하는 모습을 보는가 하면 대통령 집무실에서는 반려견을 안고 있다. 김 여사는 편한 복장으로 윤 대통령과 함께 반려견을 돌봤다.
사진출처=김건희 여사 페이스북 팬페이지 ‘건희 사랑’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전날 반려견인 토리, 모리와 용산 청사를 방문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집무실을 찾은 국민희망대표 20인 중 한 명이 “반려견이 집무실에 온 적이 있나”고 묻자 “여긴 아직 안 왔다. 언제 한번 주말에 데려올까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출처=김건희 여사 페이스북 팬페이지 ‘건희 사랑’
대통령실에서 찍은 사진 중에는 김 여사 정장 차림인 것도 있었다. 이 사진은 27일 윤 대통령과 용산구의회에 마련된 투표장에서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한 날 찍은 것으로 보인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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